안녕하세요. 저는 2025년 9월초까지 근무했던따끈따끈한 대부업 NPL 채권추심직을 맡은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.개인적으로 사람과 일 자체의 만족도가 높았으나스스로의 역량 부족으로 인해 접게되었는데요..ㅠ하지만 잘 맞는 사람들은 너무 잘 맞는 일이고안 맞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조차도 잘하는 사람은 너무나 잘하고 있는 그런 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;대부업 하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무서운 곳 아닌가생각할 수 있겠지만 막상 그렇지 않다는 점~이제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.NPL은 또 뭐고 채권추심은 또 뭔데?NPL(Non-Performing Loan)은 “부실채권”을 뜻합니다.은행이나 금융회사가 돈을 빌려줬는데 약속한 기간 동안 이자나 원금을 갚지 못해서 연체 상태로 분류된 대출인데요.은행들은 이런 채권을..